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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6 안산시립국악단 창단10주년 기념 제23회 정기연주회
작성자 김선우 조회 876 작성일 2006/05/15 19:36

2006 안산시립국악단 창단10주년 기념 제23회 정기연주회
공 연 안 내
안산시립국악단
 녹색 첨단 산업도시인 안산의 예혼(藝魂)을 여는 안산시립국악단은 1996년 10월 창단되어 우리 음악의 근원인 민요를 바탕으로 대중적 예술성을 창출해왔으며 국악교실과 현장을 중심으로 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관악, 현악, 성악 등의 장르를 주제로 하는 '정기연주회'및 기타 크고 작은 기획 연주회 등 연간 50여회의 연주회를 통해 지역기반을 넓혀나가고 있다.
제2대 상임지휘자인 김재영(중앙대 국악대학 교수) 지휘자가 이끄는 안산시립국악단은 안산시 뿐만이 아닌 경기도와 더 나아가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악단이 되기 위해 전통적이며 미래 지향적으로 가장 한국적인 새로운 음악문화의 창출을 위하여 명실 공히 전통과 미래를 교량하고 선도하는 정상의 악단으로 발전해 나아가려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 공연안내 : 안산시립국악단 사무실(031-481-3877)
※ 안산시립예술단 홈페이지 http://www.iansanpac.net


공연개요
● 공 연 명 : 2006 안산시립국악단 창단 10주년 기념 제23회 정기연주회
● 일시 및 장소 : 2006. 5. 25(목)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달맞이극장
               2006. 5. 26(금)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
● 관 람 권 : 전석 10,000원(학생 및 단체 할인)
● 예매 및 관람 문의
◆ 안산 공연 :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031)481-3838 http://ansanca.iansan.net
 맥스티켓 1544-0113 http://www.maxticket.com
◆ 서울 공연 : 안산시립국악단 031)481-3877

● 공연시간 : 60여분( 6세 이상 관람 가능)

○ 주요 출연진
 -객원지휘 : 쉬쯔준(徐知俊)
 -비파협연 : 청위위(程雨雨)
 -연    주 : 안산시립국악단

○ 공연내용 및 곡목해설
1. 관현악 ‘고별’ 작곡/오  혁
 2005 국악작곡축제 대상곡이다. 젊은 작곡가 오혁의 곡이다.
작곡자가 느끼는 고별에 대한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곡의 느낌을 다소 어둡게 표현하고자 장조 보다는 단조를 사용하였고 박자도 느린 6/8, 빠른 3/4, 빠른 4/4박자로 빠른 템포로 전개하였지만 중간 중간에 대아쟁이나 대피리의 솔로와 합주로 선율을 여유있게 연주하게 함으로써 곡의 무게를 가볍게 되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곡의 화성에 이어 단순성을 피하고자 변조를 사용했으며 전조는 가능한 온음계적 전조를 큰 틀로 두었다.
악기 연주법에 있어서는 변음으로 인한 변조는 북한대피리가 반음키가 있고 해금이 연주하기가 용이할 것 같아 연주하게 하였고 대아쟁도 양손주법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2. 관현악 ‘향(鄕)’ 작곡/오윤일
 鄕은 ......  故鄕을 그리는 마음에서 작곡한 것으로 원래는 한·중 민족 관현악단을 위한 작품이기도하다. 이 곡의 주제인 몽금포 타령은 황해도 지방의  민요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몽금포의 아름다운 정경과 어부들의 소박한 생태를 표현한 노래로 일명 '장산곶타령'이라고도  한다.  鄕은 이러한 선율을 테마로 아득한 고향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표현했는데, 특히
주선율은 5음 음계로 되어있지만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혼합 편성하고, 서양의 화성과 대위법을 적절히 혼용하여 전통음악의 曲風을 잃지 않도록 주력했다.

3. 관현악 ‘모리화’ 작곡/유문금(劉文金)
편곡/이경섭
 모리화는 쟈스민으로 알려진 꽃이다. 중국의 우수한 민요 중에서 자주 등장하는 모리화는 양자강 남북과 만리장성 안팎으로 멀리 분포한다. 작곡가는 가장 대표성을 갖는 정서와 하부성역의 각기 다른 성격의 두 종류와 민요를 선택하여 음악의 주제로 삼아 감정의 交叉(교차)와 표현 등으로 구성한 서정적이고 潑刺  하며 정교한 곡을 만들었다.  
이곡은 중국여성의 풍부한 전통미감과 다재다능한 생활풍모를 표현하고 있다.

4. 비파협주곡 ‘고도수상(古道隨想)’ 작곡/쉬쯔준(徐知俊)
편곡/오  혁
비파/청위위(程雨雨)
 이곡은 신강 위구르족 음악을 소재로 창작 완성된 곡으로 청춘과 생명을 주제로 표현되었다.
깊이 있고 충만한 관현악을 배경으로 비파독주는 잔잔히 소박한 주제를 연주한다.
단순하고 간단한 선율 뒤에는 만어천언(万語千言)을 숨기고 있는 듯 하며 오랫동안 대대로 서역 사람들이 추구한 옛스런 고풍을 나타내는 듯 하다.

5. ‘안산환상곡’ <초연> 위촉 작곡/박범훈
합창/안산시립합창단
 2006년 안산시립국악단 창단 10주년 기념 위촉작품으로 중앙대학교 총장인 박범훈 교수가 작곡하였다. 안산환상곡은 첨단산업과 문화해양의 도시이며 서해안 시대의 거점도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행복과 희망이 솟는 안산에 대한 찬가로서 빠른 템포의 도입부에 이어 느린 4분의3박에 의한 평화롭고 아름다운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4분의4박 빠른 템포로 변화되는 힘차고 웅장한 흐름을 관현악과 합창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출연진 소개
□ 객원지휘 : 쉬쯔준(徐知俊)  1960년생.
북경중앙음악대학교 작곡지휘과를 졸업하고 저명한 작곡자 두밍심(杜鸣心) 교수, 저명한 지휘자 리화더(李华德) 교수로부터 사사를 받았으며 작곡과 지휘 두 과를 동시 전공함.
현재 중앙민족악단 상임지휘, 중앙오페라극장 상임지휘, 중국합창연합회 부주석으로, 국가1급 지휘자임.
1991년, 중앙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마르코폴로> 초연 (당해년도에 정부 최고상  "문화 대상" 수상)
1995년, 중국 정부가 주최한 "50주년 항일전쟁승리 기념"대형 문화예술 만찬회에서 <광명찬가> 지휘
1997년, 중앙민족악단, 일본 동경, 요코스카 공연 지휘
1998년 3월, 중앙민족악단, 타이베이 국립 음악당 음악회 및 타이베이 국립국악단과 중앙민족악단 연합 음악회 공연 지휘
1998년 5월, 중앙오페라극장을 이끌고 타이베이에서 국립 오페라극장과 오페라 <마르코폴로> 공연 지휘
1998년 11월,   중앙민족악단, 홍콩 공연 지휘
1999년 11월, 마카오에서 중앙오페라극장 교향악단합창단 및 국내유명 성악가, 솔로 연주가와 함께 공연 지휘
2000년 5월,  중앙민족악단, 독일 뮌헨 공연지휘
2000년 9월, 중앙민족악단, "中華文化美國行" 공연, 그 중 뉴욕 린콜린(Lincolne) 예술센터 음악당 및 워싱턴 케네디(Kennedy) 예술센터 음악당, 칙카고(Chicago) 사랑 음악당, 옛 찐샨(金山)사랑 음악당 음악회에서 공연하여 뜨거운 반향을 일으킴.
2000년 10월, 중앙민족악단,  "샹셔리셔(香社麗舍)"극장에서 2회 공연 지휘 (프랑스 前 총통 및 現 장관등 관람)
2001년 5월, 중앙민족악단 이집트 카이로, 알렉산드리아 음악회 공연 지휘
2001년 4월, 중앙민족악단 북경예술극장 음악회 공연 지휘
2002년 6월, 중앙민족악단 그리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노천극장 음악회 공연 지휘
2002년 7월, 싱가폴 초청, 싱가폴 악단 음악회 공연 지휘
2002년 9월, 대형 오페라 <羽娘> 초연,  문화부에서 주관한 "전국 오페라 음악극장 우수지휘자상" 수상(일등상)
2002년 11월, 중국-한국-일본 "三國민족악단" 동경, 삿포르, 서울, 북경, 광조우 순회 공연 지휘
2003년 3월, 중국 저명 예술가 소규모 구성원이 타이완에 가서 타이베이와 연합한 작품 "당-송-명나라 시대 詩歌 낭송 음악회" 공연
2003년 8월, 중앙민족악단,  러시아의 유명한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음악회 공연 지휘
2003년 10월, 중앙민족악단,  프랑스 파리, 낭트 등 11개 도시 순회공연지휘, 파리Mogado 극장에서 음악회 초연후 "세계신문"등 프랑스 언론매체에서 " 그의 음악은 전통과 미래를 접목시켰음",  "동방에서 온 어베이도(Abbado)" 등 이라고 뜨거운 호평
2004년 10월, 중앙민족악단,  마카오에서 음악회 공연지휘
2005년 10월, 중앙민족악단, 유럽에서 유명한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황실 음악당에서 음악회 공연지휘
- 현재 음악계에서 활약하는 지휘자로서, 많은 악단과 좋은 작품을 협연했는데 그 악단은 다음과 같음.
중앙악단, 중국방송교향악단, 중국영화음악단, 베이징교향악단, 상하이교향악단, 광조우교향악단, 광조우쥬잉악단, 산동교향악단, 신장음악사랑악단 등.
- 일찍이 많은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주제곡을 작곡했으며 여러 차례 국가에서 주최한 대형 연회등 담당 및 음악회 총감독, 그 중, 중앙민족악단위원회 창작극인 비파협주곡 <固道隨想>은 국내외에서 20여차례 공연을 해 광범위한 호평을 받음.
- 중국음악 최고상 ---- "金鐘賞"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어 작곡(2001), 얼후(2003), 비파(2004), 쟁(2005) 분야의 심사위원을 역임.
- 예술영역에서 뛰어난 표현력으로 중국 문화예술연합회에서 "인품이 고상하고 조예가 깊은 예술가" 라는 칭호를 수여함

□ 비파협연 :청위위(程雨雨)
6세에 비파를 배우기 시작.
1997년 중국음악대학교 부속중학교 입학.
양찡(杨靖)선생님의 다년간 걸친 온 마음을 다한 가르침 및  엄격한 강습, 성실한 가르침과 지도아래에서 연주기교에 대한 깨달음과 정복, 음질과 음색에 대한 처리에 있어서 큰 발전을 하였음.
재학기간에 일찍이 리우밍위엔(刘明源)장학금 민속 현악기 경연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하였으며 중국소년 현악 합주단 수석 및 악단 수석 역임.
1999년, 중국소년 현악 합주단 제 1회 콤팩트디스크(CD) 전집 녹음제작에 참가
같은 해 산시(山西)에서 열린 건국 50주년 경축 음악회 특별공연에 참가
같은 해 가을, 북경 자금성(고궁) 오문(午门)앞에서 개최된 중국, 독일, 오스트리아 3개국이 함께 한  "예술인(음악가) 무대" 대형 텔레비전 음악회 참가
2000년, 홍콩 봉황위성텔레비전 5주년 기념 음악회 참가
합주단과 함께 선전(深圳)에서 홍콩특구가 주최한 대형 음악회 공연
2001년 설날,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신세기 태양일일 중국청소년․아동 육성 신세기 공연연주회 참가
합주단과 함께 제4회 북경국제음악회 비파연주의 거장이신 리우더하이(刘德海)예술분야 종사 50주년 기념음악회 참가
합주단과 함께 상해에서 열린 상해국제음악제에 참가
2002년 3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21세기 세계화 음악 축제"에 참가
합주단과 함께 한국에서 열린 목하(木夏)예술제에 한국 국립 중․고등학교가 주최한 한중교류음악회에 참가
2002년 8월, 문화부가 주최하고 중국민족관현악단 학회가 주관한 "제1회 중국청소년 예술대회 민속악기 독주 경연대회"에서 청소년 비파부분 금상 수상
2003년 9월, 중국음악대학교에서 추천하여 동대학 기악과에서 공부
2004년 3월, 문화부와 함께 제1회 민속악기 독주 경연대회 청소년부 금상수상 연주단으로 참가해 싱가폴에서 양국 친선교류 연주공연
2004년 4월, 찐판(金帆)음악당에서 열린 청소년부 금상수상 연주단 “싱가폴 귀국 종합 공연” 참가
2004년 4월 중순에 중국음악가협회<인민음악> 편집부 주최, 롱음(龙音)제작(주)에서 주관한 상해 민속악기 이광(一广)이 협찬한 제3회 롱음(龙音)<敦煌>杯 중국민속악기 "비파" 국제 경연대회에 참가, 청년부 2등 수상
2005년 2월, 취엔조우(泉州)문화축제 공연 참가
2005년 4월 하순에 중국음악대학교 교수방문단을 따라 한국 추계예술대학에서 열린 양국 친선교류 공연 참가
2005년 10월 중국문화예술정부 문화예술학교장이 수여하는 제2회 민속악기연주 경연대회 비파 청년부 금상 수상

□ 안산시립합창단
 르네상스에서 고전, 그리고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독특한 챔버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산시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 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문합창단으로 성장해왔다.  창단 이후 박신화 상임지휘자와 함께 26회의 정기연주회, 한국 합창대전참가, 세계합창축제, 수십 회의 지방연주 등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창단이래 23장의 CD가 출반 되어 그 감동이 연장되고 있으며, KBS FM, CBS FM등의 방송매체를 통하여 많은 청취자들로 하여금 지대한 찬사와 사랑을 언제나 받고 있다.  또한 전국 최고의 합창단이라는 명성아래 대통령 취임식 등 중요 국가행사에 언제나 초청되고 있으며, KBS 열린 음악회 등 TV출연에도 빠지지 않고 참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결실로 세계합창연맹(IFCM)이 뽑은 세계22개 합창단 중 하나로 안산시립합창단이 선정되었고, 지난 2002년 8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된 세계합창 심포지엄에 초청되어 연주를 가졌다. 이 연주에서 안산시립합창단은 세계를 놀라게 하였고, 참가한 22개 합창단 중에서 최고의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안산시립합창단은 2006년 미국몬타나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합창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미국순회연주와 함께 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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